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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늘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태백으로 떠난 ‘가을 맞이 태백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정준영은 스파이더맨 같은 모습을 선보인다. 미리 공개된 사진을 보면 정준영은 머리에는 헬멧을, 허리에는 안전띠를 맨 채 가파른 나무 절벽을 내려오고 있다.
이날 정준영과 멤버들은 일일 구급대원체험에 도전하게 된다. 이에 강원도 소방학교에 방문해 심폐소생술과 완강기 체험을, 주택화재훈련장에서는 화재진압실습에 나서 밤낮 가리지 않고 도민들을 위해 일하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와 책임감을 몸소 체험할 예정이다.
스파이더쥰으로 분한 정준영의 모습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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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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