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민호가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민호는 지난 9월 25일 오후 매거진 바자 11월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출국했다. 이날 민호는 화이트 터틀넥에 슬랙스를 착용하고 체크 롱코트로 마무리한 댄디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어글리 슈즈를 매치해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한편, 민호는 영화 ‘궁합’, ‘인랑’에 이어 전쟁실화 블록버스터 ‘장사리 9.15’에서 학도병 역을 맡아 10월 중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스케쳐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