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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 하니가 각선미를 뽐내며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하니는 10월 1일 화보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하니의 공항패션은 아가일 패턴 니트에 블랙 앵클 부츠 코디로 완연한 가을 느낌이 나는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모델 같은 빼어난 각선미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EXID는 올 하반기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스튜어트 와이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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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