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모브쌩이 예비부부를 위한 예물 트렌드를 제안한다.

모브쌩 신사동 매장에서는 예물반지 및 커플링에 대한 상담이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신사동 매장에는 예비부부를 위한 16종류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2부부터 캐럿까지 구비하고 있다. 3부부터 GIA/HRD 감정서가 첨부된다.


다양한 커플링도 구비되어 있다. 가장 인기있는 커플링 Odeon d’amour는 18K 화이트, 옐로우, 핑크 골드로 파리 오데옹 극장의 내부모습을 모티브로 제작한 커플링이다. 두께는 2.5㎜, 3.5㎜, 4㎜중에서 선택 가능하며 반지 안쪽에 이니셜을 새기는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827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모브쌩은 전세게 200여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아시아 시장 확장의 일환으로 지난 6월 일본 오모테산도에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7월 오픈한 신사동 매장이 첫 진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