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보전산과 지방정보통신 우수사례 현판식. /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는 1일 공보전산과에서 제23회 지방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통령상 배출부서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고재학 부시장, 이선재 자치행정국장, 임태수 공보전산과장, 이덕만 공보팀장, 대통령상 수상자인 김경환 팀장이 참석했다. 동두천시는 'IoT기반 융합서비스 CCTV'사례발표를 통해 최우수상 수상을 기념해 게시했다.

공보전산과는 2013년 ‘지방행정의 달인’ 현판식 이후 2번째로 현판식을 게시해 2명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부서가 됐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현판식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현판식에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공보전산과 특색을 살려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직무역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