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2심, K재단 지원금 70억 뇌물 인정… "대가성 인식" (속보) 김설아 기자 4,327 2018.10.05 | 15:47:1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 70억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구속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2심 선고 공판이 5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312호에서 열렸다./사진=임한별 기자 신동빈 2심, K재단 지원금 70억 뇌물 인정… "대가성 인식" 주요뉴스 30% 성과급에 노란봉투법까지…조선업계, 역대급 하투에 '긴장' '주가 반토막'에 메디톡스 소액주주 뿔났다…주주가치 제고 서한 발송 이명길 대표 "사업 포트폴리오 원점 재검토"…한솔, AI로 체질전환 닥터그루트 키운 LG생건…스타트업·AI로 '기술 뷰티' 승부 개인정보 유출 파장…'모두의창업' 합격자 5000명 영업비밀 보호 지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산업 최신기사 ・ 미국 관세 고삐 죄도 걱정 없다…현지 생산기지 넓힌 K배터리 '이상 무' ・ 효성, 참전유공자 주거 지원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전달 ・ "모두의창업 합격자 5000명 정보 유출"…중기부, 차관 주재 TF 가동 ・ 30% 성과급에 노란봉투법까지…조선업계, 역대급 하투에 '긴장' ・ 개인정보 유출 파장…'모두의창업' 합격자 5000명 영업비밀 보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