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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현모가 내레이션을 재능기부해 지난 러시아월드컵 개막식에 맞춰 유튜브에 공개한 2분짜리 영상을 이번에는 전세계 페이스북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재한 것이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세계인들에게 욱일기의 진실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영상은 전세계 주요 언론사 300여곳의 트위터 계정으로도 첨부됐고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는 사용자들과 함께 ‘영상 공유 캠페인’을 펼쳐 전세계에 널리 알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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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