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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대학복지플랫폼 솔루션 ㈜마이복지(서병구 대표)가 영산대학교에 복지플랫폼 제작비 2억 원 가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이복지에 따르면, 대학등록금, 자취생활비를 벌기 위해 밤낮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인터넷 최저가를 지향하는 마이복지몰을 통해 생활비 절감 혜택을 받아 삶의 여유를 찾길 원하는 마음에서 복지플랫폼 제작비 전액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영산대 학생들은 마이복지가 제공하는 대기업 복지 혜택을 체험할 수 있다. 즉, 실생활에 필요한 자취용품 뿐만 아니라 여행, 쇼핑, 건강검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이복지 서병구 대표는 “대학 생활에서 불필요한 지출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며 “그 비용을 마이복지를 통해 최소화시키고 대학생들의 삶에 여유를 드리고 싶어서 대학교 복지사업에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영산대학교 최석호 총학생 회장은 “마이복지가 제공하는 복지플랫폼을 통해 학우들의 생활비 절감 효과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대학을 위해 복지플랫폼 제작 지원과 혜택을 주신 마이복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복지는 대학생들이 취업 전에 대기업복지플랫폼을 미리 경험해,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도 우수한 복지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시키기 위해 전국 대학교에 복지플랫폼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부산, 울산, 경남, 제주 대학교에 대기업복지플랫폼 지원 중에 있으며 전국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마이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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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