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홍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왼쪽)과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 협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가 한국게임산업협회와 게임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8일 게임위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게임협회에서 교육 분야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게임인식 개선을 위한 게임이용자 교육협력 강화 ▲게임에 대한 민간 자율규제 정착지원 협력 ▲건전한 게임문화 확립 및 발전을 위한 계획 수립 ▲게임에 대한 합리적 제도개선방안 도출을 위한 공동조사·연구 등이다.


한편 양사는 협의한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