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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주최 측은 9일 “방탄소년단·트와이스·워너원이 다음달 6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8 MGA’에 참석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어떤 무대에서든 항상 고퀄리티 무대를 선보이며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들은 이번 ‘2018 MGA’에서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화려한 무대를 선사일 예정이다.
현재 한국 가요계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 중인 이 세팀은 ‘2018 MGA’에서 나란히 대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1일 지니뮤직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2018 MGA’ 경쟁부문별 후보 라인업을 보면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올해의 베스트 셀링 아티스트 ▲올해의 디지털 앨범 등 4개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트와이스는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올해의 베스트 셀링 아티스트’ 후보에 워너원은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올해의 디지털 앨범’ 후보로 올라있다.
한편 MBC플러스와 지니뮤직이 공동 개최하는 K-POP 어워드 ‘2018 MGA’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방송사와 음악플랫폼 기업의 협업 시상식으로 각 부문별 후보 명단은 지니뮤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쟁부문별 온라인 투표는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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