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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오늘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고 낮부터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으나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밤부터 아침 사이에는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춘천 8도 ▲강릉 12도 ▲대전 8도 ▲대구 10도 ▲광주 10도 ▲부산 14도 ▲제주 17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대전 20도 ▲대구 21도 ▲광주 21도 ▲부산 21도 ▲제주 20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전북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는 “대부분의 서쪽지역은 해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와 대기 정체로 대기오염물질이 축적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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