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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앤루(LANG&LU)가 10월20일(토) 서울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2019SS 컬렉션을 선보였다.
/사진=랭앤루(LANG&LU) 디자이너 박민선과 변혜정이 전개하는 랭앤루는 2013년 론칭했으며, 두 디자이너는 랭(LANG)과 루(LU)라는 가상의 뮤즈를 기반으로 한 화려한 문양과 색채의 저지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후 저지 드레스를 비롯하여 재킷, 팬츠, 스커트, 스윔 수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면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컬렉션 속 에코퍼로 다양한 색채와 섬세한 터치감, 동물 보호 및 환경 보전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담았다.
이번 2019SS 시즌 랭앤루는 컬렉션 테마를 ‘펀더랜드(FUNDERLAND: FUN+WONDERLAND)’로 정하고, 랭앤루가 꿈꾸는 유쾌하고 환상적인 유토피아 공간을 재현해냈다.
이에 스트롱 옐로우, 라임 그린, 네온과 같이 강한 색채와 퍼프 소매와 러플, 시퀸 등 강렬한 디테일로 랭앤루가 가지고 있는 감성을 극대화했다.
/사진=랭앤루(LANG&LU)
한편, 랭앤루 컬렉션은 백화점과 편집샵, 온라인 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후 저지 드레스를 비롯하여 재킷, 팬츠, 스커트, 스윔 수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면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컬렉션 속 에코퍼로 다양한 색채와 섬세한 터치감, 동물 보호 및 환경 보전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담았다.
이번 2019SS 시즌 랭앤루는 컬렉션 테마를 ‘펀더랜드(FUNDERLAND: FUN+WONDERLAND)’로 정하고, 랭앤루가 꿈꾸는 유쾌하고 환상적인 유토피아 공간을 재현해냈다.
이에 스트롱 옐로우, 라임 그린, 네온과 같이 강한 색채와 퍼프 소매와 러플, 시퀸 등 강렬한 디테일로 랭앤루가 가지고 있는 감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랭앤루 컬렉션은 백화점과 편집샵, 온라인 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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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