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 시크롱다운점퍼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글로벌 유아동 캐릭터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가 가볍고 보온성이 우수한 2018 F/W 프리미엄 다운점퍼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알로앤루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발열 안감 및 오리 솜털, 리얼 라쿤 퍼, 폭스 퍼 등 고급화 소재를 적용한 따뜻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의 아우터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점퍼 내부에서 발생하는 따뜻한 열기를 외부로 방출하지 않고 체온 변화를 최소화 해주는 발열 점퍼가 대표적이다. 발열 점퍼는 안감에 발열 기능의 보온성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보온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발열 점퍼 대표 아이템인 알로앤루 ‘시크롱다운점퍼’는 롱패딩 트렌드를 반영한 긴 기장의 제품으로 강한 추위에도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준다. 알로앤루 ‘케이프다운점퍼’는 풍성한 폭스 퍼 트리밍과 부드러운 터치감이 돋보인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 케이프가 여아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준다.

알로앤루 ‘아론롱다운점퍼’는 오리 솜털 80, 깃털 20 비율의 충전재로 구성돼 가벼우면서도 따뜻하다.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실용적이고 가성비 높은 제품이다.


한편 제로투세븐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알로앤루 매장에서 아론롱다운점퍼 구매 시 2018년 가을 신상 아이템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이월 및 상설할인점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