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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분기(7~9월)까지 광주지역 인구는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전환된 반면 전남은 순유출이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9월 국내 인구 이동'에 따르면 광주 총전입은 1만4792명, 총전출 1만4607명으로 185명이 순유입돼 지난해 같은 달 167명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지난 3분기까지 총전입은 5만628명, 총전출 5만101명으로 527명이 늘어났다. 지난해 같은 달 광주는 458명이 순유출됐었다.
지난 3분기까지 총전입은 5만628명, 총전출 5만101명으로 527명이 늘어났다. 지난해 같은 달 광주는 458명이 순유출됐었다.
전남은 지난달 총전입 1만3200명, 총전출 1만4539명으로 1339명이 빠져나갔다. 전남은 지난해 같은 달 396명이 순유출됐었다.
올해 3분기까지 총전입은 4만7975명, 총전출 5만2191명으로 4216명이 순유출돼, 지난해 같은 분기 1875명보다 순유출이 더 늘어났다.
올해 3분기까지 총전입은 4만7975명, 총전출 5만2191명으로 4216명이 순유출돼, 지난해 같은 분기 1875명보다 순유출이 더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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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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