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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오는 27일 렛츠런파크 서울서 열리는 '좀비런(ZOMBIE RUN) 2018 핼러윈 페스티벌'에 오로나민C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좀비런 페스티벌은 추격하는 좀비를 피해 3㎞ 구간을 달리며 정해진 임무를 완수하는 이색 레이스다. 레이스 완주자에게는 메달과 함께 오로나민C가 지급된다.
앞서 동아오츠카는 올해 4개 도시(대전·안동·대구·부산)에서 열린 좀비런에 오로나민C(총 1만3500병)을 지원했다.
송대훈 동아오츠카 문화마케팅 담당자는 "페스티벌 참가자들에게 오로나민C의 비타민과 에너지를 생생히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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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