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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사장은 이날 "화폐나 주민증 등 국가 필수제품을 만들면서 개발한 첨단 기술을 활용해 가짜가 없는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이번 설명회 목적이 있다"며 "오늘 공개한 기술은 중소기업들에 개방돼 매출과 일자리를 늘리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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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