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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르노삼성차의 내수실적은 8814대로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했다. QM6가 전년 동기 대비 51.6% 늘어난 3455대로 올 들어 처음 월 판매 3000대를 넘어섰다.
QM6의 판매성장을 이끌어온 최상위 트림인 GDe RE 시그니쳐는 같은 기간 1327대 팔려 프리미엄 SUV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지난달 15일 출시한 르노 상용차 마스터는 174대 판매됐다.
지난달 수출실적은 9816대로 전년 동월 대비 22% 감소했다.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는 8700대로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했지만 QM6가 1116대에 머물러 전년 동월 대비 77.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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