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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국 할리우드 등 해외에서 영화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성장 중인 가수 헨리가 훈훈한 겨울 코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헨리는 중국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지난 11월 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헨리는 그레이 롱코트와 패치 후디 티셔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에 캡모자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헨리는 헐리우드 영화 ‘어 도그스 저니(A Dog’s Journey)’ 의 촬영을 마쳤으며 내년 2월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사진제공. 커스텀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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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