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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담양우체국은 최근 담양우체국 회의실에서 '우체국 작은대학’ 2기 졸업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지난 9월부터 운영한 담양우체국 작은대학에서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활용, 천연제품만들기 과정을 무료로 진행했다. 졸업생은 상반기 1기를 포함해 총 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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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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