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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이 신형 리프의 광고모델 겸 홍보대사로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동방신기는 최근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일본공연 사상 최초로 3일 연속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투어에만 총 100만명의 관객을 동원, 해외가수 단일투어 사상 최다관객기록을 세우는 등 화제를 모았다.
닛산 리프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대중화를 연 세계최초 양산형 순수 전기차다. 지금까지 글로벌 판매는 총 37만대(10월 기준)다.
유럽 및 일본의 신차 평가 프로그램(NCAP)에서 최고 안전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고, 미국 2018 CES 최고 혁신상 및 2018 세계 올해의 자동차(WCOTY) 월드 그린카(World Green Car) 등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닛산은 이달 1일부터 신형 리프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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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