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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광양우체국은 최근 ‘우체국 작은대학’ 졸업식을 갖고 졸업생 23명을 배출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양우체국이 지난달에 개소해 10주간 운영한 ‘우체국 작은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창의공예’와 ‘스마트폰 활용’과정을 무료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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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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