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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감은 관계자에게 "모든 수험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따뜻한 지원과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시험은 인생의 한 과정으로, 혹시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각자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힘찬 도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경기 지역에선 19개 시험지구, 295개 시험장에서 16만3232명이 수능에 응시한다.
한편, 올해 경기 지역에선 19개 시험지구, 295개 시험장에서 16만3232명이 수능에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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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