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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날 수능 1교시인 국어영역 지원자 수는 59만2229명이다. 이 가운데 결시자가 5만6122명 발생해 총 응시자 수는 53만6107명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국어영역 지원자 59만1324명 중 결시자가 5만5936명 발생해, 총 응시자 수는 53만5388명이었다.
한편 수능을 하루 앞둔 14일 국어영역에서 오탈자가 나타난 것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강래 위원장은 “수험생에게 불필요한 혼란이나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리 발표하는 것보다는 차질없이 표준화된 절차에 따라 정오표를 제작/배부하는 것이 훨씬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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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