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모의평가연구소가 11월15일 진행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1교시 국어 영역에 대한 분석을 내놓았다.
/사진=임한별 기자

이에 따르면 2019 수능 국어는 6월, 9월 모의고사와 형식과 난이도에서 유사했다.

EBS 연계 정도는 작년과 거의 비슷했고, 문학의 경우 EBS 수록 작품과 비(非)수록 작품을 엮어서도 출제했는데, 이는 작년 수능과 같았다. 엘리트모의평가연구소는 이런 연계 방식은 앞으로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문법의 경우 특정 분야의 지식을 묻는 문제가 아니라, 지문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출제되어 조금 어렵게 느끼는 수험생이 많았을 것이라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