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패션 브랜드 '뉴발란스'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할인행사를 예고했다.

뉴발란스에 따르면 20일 다운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최대 81%의 대규모 할인행사를 벌인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59분까지 뉴발란스 홈페이지를 통해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이에 지난해 인기를 모았던 일명 '김연아 패딩'은 오늘 30% 이상 할인된 10만원대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어서 품절 대란이 예상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누리꾼 cor***는 "뉴발라스 행사? 기회가 왔을 때 꼭 구매하겠다"면서 "지난해 비싸서 구매하지 못했던 김연아 패딩을 살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누리꾼 twe****도 "새로운 품목이 계속해서 뜨고 있다“면서 "계속해서 뉴발란스 홈페이지를 확인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뉴발란스의 행사 소식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에 퍼지면서 인기상품에 대해서는 벌써부터 품절 대란이 예상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