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5426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할 에정이다.

20일 국토교통부의 '2018년 12~2019년 2월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전국 입주 에정 아파트는 13만1807가구로 전년동기(12만5000가구) 대비 5.1% 증가했다.

광주에서는 12월 ▲광산구 송정역 숲안애 2차 147가구(60~85㎡) ▲남구 노대동 광주진월 행복주택 A-5BL 460가구(60㎡이하) ▲장흥군 장흥읍 원도리 코아루 해피트리   374가구(60~85㎡이하 342가구,85㎡초과  32가구)등 981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내년 1월 광주에서는 ▲남구 효천1 B1·B3블록 중흥S-클래스 832가구(60~85㎡)·695가구(60~85㎡) ▲북구 운암동 운암2차 남양휴튼 179가구(60㎡이하 44가구,60~85㎡ 135가구), 전남에서는 ▲순천 용당동 덕진 순천의 봄 749가구(60㎡이하 588가구, 60~85㎡ 161가구) 등 2455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한다.

2월에는 ▲광주 광산구 송정KTX2차 우방아이유쉘 591가구(60~85㎡) ▲광산구 쌍암동힐스테이트 리버파크 1111가구(60~85㎡ 921가구,85㎡ 초과 190가구) ▲남구 주월동 영구임대 288가구(60㎡이하)등 199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