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사진=뉴스1

28일 정오부터 약 40여분간 경기 북부 파주 일대 지역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한국전력 파주지사에는 낮 12시께 정전 신고가 폭주했다. 정전지역은 파주시 야당동, 동패동, 조리읍, 상지석동, 목동동, 지영동, 설문동, 사리현동으로 알려졌으며 일부 지역은 끊겼던 전력이 약 40여분 만에 복구된 상태다.

현재 한전 측은 정전 원인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