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홈페이지

KBS1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2일 전라북도 정읍을 찾았다.

이날 오후 12시10분에 방송된 전북 정읍시 편 전국노래자랑에서는 1927년 출생(92세)으로 우리나라 최고령 진행자인 송해가 나와 열정적인 진행솜씨을 보였다. 이번 방송은 지난 10월2일 전북과학대학교에서 녹화 진행됐다.


한편 이날 전국노래자랑 초대가수로는 가수 진해성을 비롯해 진성, 김국환, 유지나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