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김민석이 오는 10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현역으로 입대한다. 오늘(3일) 김민석 측 관계자는 “김민석이 오는 10일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논산 훈련소로 입소하며, 별도의 행사없이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석은 1990년생으로 올해 29세다. 더 이상 미루지 않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로 결정했다.
김민석은 20011년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했고, 2016년 KBS2 '태양의 후예'로 얼굴을 알렸다. 또한 '닥터스', '피고인', '청춘시대'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JTBC '뷰티 인사이드'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KBS 단막극 '닿을 듯 말 듯' tvN '인출책'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광대들', '퍼펙트맨'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김민석은 오는 2020년 7월 제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