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모이몰른이 벨보아 소재의 영유아용 홈웨어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벨보아는 홈웨어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로, 털이 짧고 결이 부드러워 포근한 착용감과 우수한 보온성이 특징이다 .
/사진=한세드림
모이몰른이 선보인 벨보아 신제품은 부드러운 촉감으로 아이들의 편안한 숙면을 도와주는 잠옷 상하의, 긴 기장으로 수면 시 보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면 조끼, 기장이 짧아 실내활동시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실내 조끼 등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주력 제품인 ‘라마 벨보아 잠옷’은 상하의로 구성된 수면 잠옷 세트로, 목 카라와 파이핑을 배색 처리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벨보아 특유의 보드라운 촉감에 라마 캐릭터와 모이몰른 로고를 활용한 독특한 패턴 디자인이 구현됐다.


벨보아 아이템은 베이지와 핑크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잠옷 세트는 90에서 120까지, 수면 조끼는 S와 M 사이즈로 선보이며, 수면 조끼보다 짧은 기장의 실내 조끼는 80에서 120 사이즈로 구성되었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모이몰른에서 새롭게 선보인 벨보아 잠옷의 경우, 포근하고 따뜻한 착용감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부모와 아이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제품 출시와 동시에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이미 60% 이상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어 올겨울 완판이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