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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부총장은 이날 이정림 공자아카데미 원장 등과 함께 후난대학 부총장을 역임한 차오이쟈 창사이공대학 총장과 만나 공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양교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창사이공대학은 창사교통대학과 창사전력대학이 합병된 후난성 최고의 이공계 중심의 종합대학으로 60만평 부지의 캠퍼스에 3만 7000여명의 학부생과 5000여명의 석박사 과정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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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