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4일 오후 광주 김치타운에서 박래석 광주공장장과 조영선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 총무실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총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 합동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사합동 사랑의 김장 담그기’에 기아차 광주공장은 총 4000만원의 김장 비용을 후원했으며,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광주지역 종합사회복지관 17개소와 하남동 주민센터 전달돼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나눠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