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식투자자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8년 11월 광주전남 주식거래동향'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을 합친 주식 거래량은 3억2912만주로 전월대비 0.30% 감소했다. 거래대금은 2조5654억원으로 전월대비 10.40% 감소했다.
지역 투자자의 전체 거래량 비중은 1.48%로 전월(1.53%)대비 0.05% 감소했고, 거래대금도 1.16%로 전월(1.21%)보다 0.05% 감소했다.
광주·전남 유가증권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남선알미늄, 서울식품, 보해양조, KODEX코스닥150레버리, 대유에이텍 등의 순이었고, 거래대금은 삼성전기, 셀트리온, KODEX코스닥150레버리,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순으로 높았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KD건설, 세종텔레콤, 초록뱀, 대아티아이, 에스마크, 해덕파워웨이 등이었고,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신라젠, 셀트리온헬스케어, 대아티아이, 포스코캠텍, 에이치엘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