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4시20분쯤 경남 김해시 주촌면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 사진=뉴스1 DB.(경남소방본부 제공)
9일 오전 4시20분쯤 경남 김해시 주촌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공장내 1층 사무실 약 50㎡와 집기류 등을 태웠으며 소방서추산 2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출근한 직원은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보안업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인원 36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해 30여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