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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럽스타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 현아와 이던(효종) 커플이 파격적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월 8일 매거진 화보 촬영차 프랑스로 출국하기 위해 현아와 이던은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 터미널에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현아는 오버사이즈 체크 판쵸에 털 안감이 돋보이는 첼시부츠를 매치해 독특한 겨울룩을 연출했다. 이던은 후디 티셔츠에 빈티지한 무드의 카고 팬츠 지퍼를 내려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블랙 워커를 코디해 패셔너블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공개 연애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현아 이던 커플의 동반 화보는 데이즈드 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닥터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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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