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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박상철 총장직무대리,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전동평 영암군수, 전북 고창북고 전삼식 교장을 비롯한 광주·전남·북 지역 주요 인사들과 호남대 교직원과 학생회, 유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호남대 교직원과 학생, 유학생들은 식품영양학과가 개발한 건강김치 레시피와 조리과학과가 배출한 김치명인인 한도연 광주명인김치협동조합 대표, 최경자 찬방 대표등 김치명인의 6명의 지도로 특별한 김장 김치를 담갔다.
또 전남지역 농어민들이 땀 흘려 수확한 쌀과 김, 감 등 농수산물을 구입해 김치와 함께 올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행복 꾸러미'를 만들어 광주·전남·북 지역민과 새터민 등에게 전달했다.
박상철 호남대 총장직무대리는 "호남대가 개교 40주년을 맞아 호남 최고의 명문사립대학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호남지역민들께, 보은의 마음을 담아 김치명인의 지도로 만든 건강김치와 쌀, 감, 김 등 지역 농수산물 '행복셋트'를 드린다"며 "지역민의 사랑으로 성장 발전해 온 호남대는 앞으로도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철 호남대 총장직무대리는 "호남대가 개교 40주년을 맞아 호남 최고의 명문사립대학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호남지역민들께, 보은의 마음을 담아 김치명인의 지도로 만든 건강김치와 쌀, 감, 김 등 지역 농수산물 '행복셋트'를 드린다"며 "지역민의 사랑으로 성장 발전해 온 호남대는 앞으로도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남대는 올 한해 광주·전남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교육부의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2018~2022), '대학혁신지원시범(PILOT)사업'(2018~2019)에 선정됐으며, '자율개선대학'(2019~2021)에도 선정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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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