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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지역본부는 지난 12일 광주시발달장애인보호작업장 소속 장애인들을 첨단 메가박스로 초청해 영화를 관람하는 ‘행복한 문화동행’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문화동행 행사는 평소 문화체험의 기회가 부족했던 지적장애인들에게 영화관람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장애인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기아차와 장애인단체 사이의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기아차 광주지역본부의 사회공헌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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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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