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의료재단이 모범직원을 대상으로 14일 일본 해외연수를 실시했다.(사진=부산센텀병원)
의료법인 센텀의료재단(이사장 박종호)은 모범직원을 대상으로 2박3일 일정으로 일본 해외연수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해외연수에는 부산센텀병원과 서부산센텀병원에서 모범직원으로 선정된 22명이 참여했다. 센텀의료재단은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모범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해외연수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