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이 크리스마스를 앞둔 오는 12월 23, 24일 이틀 동안 호텔의 로비 공간을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옮겨놓은 것처럼 장식하여 <2018 크리스마스 와인 마켓>을 선보인다.
/사진=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5미터가 넘는 아름다운 트리가 중앙에 있어 마치 탁 트인 광장처럼 설계되어 있는 호텔 로비 공간을 활용하여 크리스마스 와인 마켓을 실시하는데, 총 6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와인 리스트를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로비 무대에서 미니 콘서트를 즐기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와인 마켓은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와인을 테이스팅 할 수 있는 입장료는 만원이다. 당일에 한해 라마다 델리를 제외한 모든 식음 업장에서 음식 메뉴 1개 이상 주문 시구매 와인에 대한 코르키지(Wine corkage)는 무료다. 저녁 6시부터 9시 40 분 까지는 로비에 마련된 오픈 스테이지에서 캐롤 무대와 크리스마스 스페셜 피아노 연주가 연이어 진행된다.
이번 크리스마스 와인 마켓의 홀리데이 추천 와인으로는 은은한 장미향이 느껴지는 이탈리아 최고급 스파클링 와인인 반피 로사리갈을, 2019년 신년 축하를 위해 호주의 대표 인기 와이너리의 울프 블라스 골드라벨 시리즈를 선보인다.
한편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사방으로 개방되어 있는 호텔 로비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이번 와인 마켓 행사 뿐 아니라, 누구나 쉽게 예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한 호텔 갤러리 등을 통해 호텔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공간을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