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JT친애저축은행 윤병묵 대표이사(오른쪽)가 저축은행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4년 연속 저축은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전국 소비자 투표를 통해 국내 각 산업별 소비자 만족도 1위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JT친애저축은행은 브랜드 만족도 평가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JT친애저축은행은 이번 수상 배경으로 서민금융 본질에 집중한 고객 중심의 금융 상품 발굴 및 서비스 개발 노력을 꼽았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서민금융사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묵묵히 최선을 다한 임직원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기대와 믿음에 보답하고자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항상 고민하는 금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