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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씨넷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화웨이 자체집계 결과 스마트폰 출하량 2억대를 넘어섰다. 지난해 1억5300만대를 기록한 화웨이는 올 들어 출하량 기준 애플을 넘고 세계 2위를 기록했다.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위는 삼성전자다.
화웨이의 경우 중국과 유럽 일부지역에서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약 170개 국가에서 5억명 이상이 사용한다고 화웨이 측은 설명했다.
한편 화웨이는 미국과 무역분쟁으로 북미지역에서 고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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