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 전경/사진=김해시
김해시는 경남도의 춘‧추계 하천정비 종합평가결과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연말 최우수 기관 표창과 함께 유공 공무원 표창을 수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김해시는 내삼천 등 9곳 20㎞ 구간 하상 내 퇴적토사와 유수지방목 제거, 축제·호안정비, 하천관리원 상시운영 제방 풀베기와 시설물 파손 예찰활동 강화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공 공무원 표창은 건설과 지방하천관리팀 주신욱(시설 9급)씨가 받는다.


경남도는 도내 18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지방하천에 대한 축제, 호안, 하천공작물, 하도, 하천표지판 정비현황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그동안 경남도 하천정비 종합평가결과에서 2016년 장려, 2017년 우수, 2018년 최우수로 계속해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며 “하천 유지 관리로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