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양주시 보훈·안보단체 예우 및 지원에 관한 간담회. / 사진제공=남양주시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7일 남양주시 9개의 보안단체와 2개의 안보단체 지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남양주시에는 현재 9개의 보훈단체와 2개의 안보단체 총 13만7464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다. 9개의 보훈단체는 남양주시 보훈단체협의회(김천래 협의회장)로 구성, 운영되어 회원 간의 친목과 사회 안보 활동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개의 안보단체는 남양주시재향군인회와 해병대남양주전우회다.


유흥근 광복회 남양주시지회장은 “"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호국정신 계승을 위한 노력들이 곳곳에서 일어나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남양주 신도시 3기 지역에 보훈회관, 독립운동 기념공원, 복지시설을 집중 설립하여 국가유공자들에게 예우와 복지가 확대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