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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충탑에 헌화를 하고 있는 서철모 화성시장. / 사진제공=화성시 |
화성시는 새해 첫날 현충탑 참배로 신년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화성시 송산동 277에 위치한 현충탑은 조국의 독립과 자유, 평화를 수호하다 돌아가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잠들어 있다.
이날 참배는 화성시가 매년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공훈을 기리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고자 실시해오는 행사의 일환이다.
이날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하여 의회의장, 국회의원, 정당별 지역위원장, 도의원, 시의원, 부시장, 각 국·소장, 담당관·과장, 읍면동장, 유관기관장, 보훈단체장 및 공무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순서에 따라 헌화 및 분향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 한 해 시정에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에도 시민을 위한 시정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하겠다 고 신년인사를 전하며 참석자 전원과 함께 덕담을 나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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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