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쉼표가 있는 인문학. / 자료제공=이천효양도서관
▲ 쉼표가 있는 인문학. / 자료제공=이천효양도서관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새해를 맞아 이천효양도서관에서‘쉼표가 있는 인문학’을 운영한다.

‘쉼표가 있는 인문학’은 빡빡한 삶에 지친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인문학을 통해 멈춰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분기별로 운영할 예정이다.


첫 번째 특강은 1월 26일 오후 2시 효양도서관 다목적홀에서 MBC 시트콤 뉴논스톱, 드라마내조의 여왕 등을 연출한데 이어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 매일 아침 써봤니?>를 펴낸 김민식 PD가 진행한다.

4월에는 아주대학교 노명우교수를 초청해 ‘인생극장 가장 평범함 삶의 보고서’를 주제로 인문학 특강이 열린다.


김민식 PD의 강의는 1월 7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효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