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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Givenchy)가 2019년 황금 돼지해를 기념하는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Clare Waight Keller)는 별자리 주얼리 컬렉션에 이어,부와 행운을 상징하는 황금 돼지를 모티브로 그녀의 첫 캡슐 컬렉션을 완성했다.
먼저 브레이슬릿과 네크리스로 구성된 주얼리 라인으로, 클레어는 열정과 활동적인 기운을 의미하는 하트 모양의 프레셔스 스톤 레드 가넷과 행운의 부적 황금 돼지를 조합해 더욱 강렬하고 힘찬 기운을 불어 넣었다.
독특한 날개 달린 돼지가 하늘로 날라 오르는 프린트를 활용해 의상 라인도 함께 선보인다. 여성과 남성을 위해 엄선된 제품에는 바이킹 세상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지방시 특유의 별과 구름으로 둘러 쌓여 있는 날개 달린 돼지 프린트가 장식되어 있다.
시그니처 그래픽 하단에는 “당신의 행운의 별에게 감사하다(Thank your lucky stars)."는 의미의 문구가 더해져 있다. 날개 달린 돼지 모티브와 불꽃 프린트 디테일의 가죽 슬리브 데님 자켓, 후드, 스웨터, 티셔츠와 윈드브레이커까지 특별한 소장 가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된다.
또 다른 매력적인 요소로 불꽃 날개의 별 위로 블루와 레드의 블록체로 장식된 ‘GIVENCHY’ 레터링은 락 음악에서 받은 영감과 자유분방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Givenchy' 시그니처, 돼지, 별 그리고 지방시의 로고 4G장식을 수놓은 패치로 스포티한 무드를 자아낸다.
지방시의 ‘플라잉 피그’캡슐 컬렉션은 지방시 스토어와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사진=지방시 |
먼저 브레이슬릿과 네크리스로 구성된 주얼리 라인으로, 클레어는 열정과 활동적인 기운을 의미하는 하트 모양의 프레셔스 스톤 레드 가넷과 행운의 부적 황금 돼지를 조합해 더욱 강렬하고 힘찬 기운을 불어 넣었다.
독특한 날개 달린 돼지가 하늘로 날라 오르는 프린트를 활용해 의상 라인도 함께 선보인다. 여성과 남성을 위해 엄선된 제품에는 바이킹 세상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지방시 특유의 별과 구름으로 둘러 쌓여 있는 날개 달린 돼지 프린트가 장식되어 있다.
시그니처 그래픽 하단에는 “당신의 행운의 별에게 감사하다(Thank your lucky stars)."는 의미의 문구가 더해져 있다. 날개 달린 돼지 모티브와 불꽃 프린트 디테일의 가죽 슬리브 데님 자켓, 후드, 스웨터, 티셔츠와 윈드브레이커까지 특별한 소장 가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된다.
| /사진=지방시 |
또 다른 매력적인 요소로 불꽃 날개의 별 위로 블루와 레드의 블록체로 장식된 ‘GIVENCHY’ 레터링은 락 음악에서 받은 영감과 자유분방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Givenchy' 시그니처, 돼지, 별 그리고 지방시의 로고 4G장식을 수놓은 패치로 스포티한 무드를 자아낸다.
지방시의 ‘플라잉 피그’캡슐 컬렉션은 지방시 스토어와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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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