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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서울가요대상'에서 파격 의상을 선보인 가수 한초임. /사진=스타뉴스 |
한초임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서울가요대상'에서 배우 권혁수와 함께 레드카펫 MC를 맡아 등장했다. 이때 한초임의 과감한 의상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추위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초임은 수영복을 연상하게 하는 의상과 함께 맨다리가 모두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했다. 해당 복장의 노출 정도를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네티즌들은 "과하게 선정적이다"라는 입장과 "당당하게 섹시를 선보인 게 무엇이 문제인가"의 입장으로 나뉘어 여전히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한초임은 시상식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28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한초임 #카밀라 #자력갱생돌 #포토월 #강추위"라고 적었고,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글에 찾아가 악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나 한초임은 오히려 해당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초임은 지난해 데뷔한 걸그룹 카밀라의 멤버다. 케이블채널 ‘Mnet’ 연애 리얼리티 '러브캐처'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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