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남자친구’가 절정에 이른 ‘감성 로맨스’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남자친구' 시청률, 박보검 송혜교 '감성 로맨스'로 1위





닐슨코리아에 딸면, 지난 16일 방송된 ‘남자친구’ 13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7.9%, 최고 8.7%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남자친구’ 13회에서는 수현(송혜교 분)이 진혁(박보검 분)과 행복한 미래를 약속한 데 이어, 진혁母(백지원 분)가 진혁과 이별해 달라며 눈물로 호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 오늘(17일) 밤 9시 30분에 14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남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