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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의 유아동 출판브랜드 꿈꾸는 달팽이가 2월 15일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인 ‘바닷속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바닷속 케이크’는 4세부터 7세까지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바다에 사는 생물들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나타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바닷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바다 속 위기를 극복해 가는 생물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를 그림으로 알기 쉽게 표현했다.
대교 꿈꾸는 달팽이 관계자는 “환경오염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이해시키고 이에 대한 해결방법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하고자 도서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 책을 읽고 부모와 아이들이 환경오염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바닷속 케이크’는 4세부터 7세까지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바다에 사는 생물들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나타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바닷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바다 속 위기를 극복해 가는 생물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를 그림으로 알기 쉽게 표현했다.
대교 꿈꾸는 달팽이 관계자는 “환경오염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이해시키고 이에 대한 해결방법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하고자 도서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 책을 읽고 부모와 아이들이 환경오염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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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