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컴백. /자료사진=임한별 기자
방탄소년단 컴백. /자료사진=임한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5월 컴백설에 대해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오늘(30일) "방탄소년단의 컴백 시기는 미정이다. 시기가 정해지면 공식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5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방탄소년단이 극비리에 뮤직비디오를 찍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그만큼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는 상태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5일 서울가요대상에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 노래는 안 나왔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직접 컴백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 가장 최근 발매한 앨범은 지난해 8월 발표한 LOVE YOURSELF 結 ‘Answer’(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다.

방탄소년단은 2월 16일과 17일 일본 후쿠오카돔, 3월 30일과 21일, 23일, 2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 4월 6일과 7일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LOVE YOURSELF(러브 유어셀프)' 투어를 이어간다.